오늘 돌아가신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자기 아기를 보러 가셨는데 아기가 너무 무서워서 자기 앞에 서 있었던 유령이 자기 엄마인 것을 알아보지 못했고 도망가다가 자기가 깨다르면서 후회하기 시작했던 이야기을 읽었습니다.

저는 그 글을 일그면서 제가 유일하게 이해가 안 된 것은 그 아기가 자기 앞에 있는 유령이 자기의 엄마인 것을 못 알아본 이유였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 엄마 입장이였으면 정말 그 아기 실망이 될을텐데요.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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