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Webtoon Summary: The part of you that I like (좋아하는 부분 )| Episode 75

Episode 75

The episode starts off with the overly obsessed coffee shop manager smiling while doing his work. How I hate this character… argh… He is apparently still hung up on the “info” he got in the previous episodes about Byul’s tragic high school story and seems excited to tell people about it. You know like, “Finally, I can finally tell all those naive girls about what a piece of s*** Byul really is.

75화는 그 너무 집착한 커피숍 매니저가 자기 일을 하면서 너무 의심스럽게 웃는 거부터 시작됩니다. 이 캐릭터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모릅니다… 어후. 그는 지난 화에서 강 한별 씨의 아주 슬픈 고등학교 때 생긴 일에 관련된 정보를 얻었다는 것을 아직 많이 신경을 쓰는 모양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그 얘기를 알려 주는 것도 수상하게 엄청 기대한 것 같습니다. 이런 갓…. “드디어 그 순진한 여자들한테 한별 씨가 어떤 나쁜 자식인지 알게 만들 수 있다” …. 이런 기쁨

I HATE HIM!

그를 싫어합니다!

So fast-forward, another creepy character pops up. The female (stalker) teacher, Eun Hwa (은화), that is obviously into Minu ( the dude that exploited Yoo Ju). She is still loitering around Yoo Ju, I guess in hopes of seeing Minu. She really creeps me out but I really want to know more about her.

그리하여 감기를 해보면 다른 소름 돋는 개릭터 나와요. 그 스토커인 여자 선생님이말입니다. 은화이라고 하는데 우주 씨를 이용 당한 민우라는 남자에 그녀가 집착 하는 것 같습니다. 민우 씨에 대해 더 알아낼 수 있다는 희망으로 우주 씨를 따라 가는 겁니다. 너무 소름 끼치는 캐릭터이긴 하지만 그녀를 더 알고 싶습니다.

Final Scene

마지막 장면

So the scene switches back to the coffee shop, where we see the low self esteem manager going insane over Byul arriving 2 minutes late to work. He went on about how others had to stand for him and how much of a burden he is to other coworkers. Like, dude, 2 minutes!!!!!! you can tell he is using every opportunity to embarrass Byul. Ironically, everyone, in that scene, had exactly the same response: “why did he go that far?”. The manager made Byul clean as a punishment.. His jealousy was too obvious.

장면은 커피숍으로 돌아가서 그 적은 자부심을 갖고 있는 매니저는 한별 씨가 2분 늦게 출근하기 때문에 화가 나는 게 보입니다. 다른 동료들은 그의 일을 해야 되고 한별 씨가 그들한테 부담이 얼마나 되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2 분 늦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화나는 건 그냥 너무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장면으로 매니저가 한별 씨를 얼마나 질투하고 그를 창피하게 만든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웃기는 게 다른 사람들이, 그 장면에서, 매니저가 왜 그랬냐?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일 때문에 벌로 한별 씨에게 화장실을 청소하라고 그랬습니다. 질투하는 마음이 티 나네요.

The girl he likes tried to assist Byul with the cleaning.

매니저는 좋아하는 여자 동료 한 명이 한별 씨가 청소하는 것 좀 도와 주려고 했습니다.

Dude, I cracked up!


The manager got really pissed! Even went on a mental rant about how people favour good looking men while ignoring good men like “him”.

매니저가 도와주는 걸 본 순간 정말 정신이 버린 것 갔습니다. 너무 웃겨요. 게다가 사람들이 자신 같은 착한 남자들을 무시하는 반면에 잘 생긴 남자들만 신경 쓰는 게 문제라고 생각하며 더 화나요.

So, one thing led to another and we see the manager tripping, face flat on the floor. Oh the embarrassment. No one except for Byul lent a hand… This ticked the manager off!

어떻게 하다 보니 매니저가 앞으로 넘어지는 게 보입니다. 얼마나 당황하다. 한별 씨 빼고 아무나 그 매니저한테 도움이 주지 않아서 정말 화가 났습니다.

He blurted out Byul’s past in front of every body…. yall!

한별 씨의 슬픈 과거 얘기를 모든 앞에서 해버렸습니다. 헐!

THE PLOT THICKENS!

Will be updated during the course of the week.

이 글을 이번 주 안에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Corrections courtesy of friends on Hellotalk | Hellotalk 앱에서 알게 된 한국 친구들한테 받았던 교정

75화는 그 너무 집착한 커피숍 매니저가 자기 일을 하면서 너무 의심스럽게 웃는 거부터 시작됩니다.

75화는 집착하는것을 좋아하는 커피숍 매니저가 자기 일을 하면서 너무 의심스러운 행동과 웃는 표정을 짓는것 부터 시작됩니다.

이 캐릭터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모릅니다… 어후.

이 캐릭터를 얼마나 싫어할만한지 알게 될겁니다..

그는 지난 화에서 강 한별 씨의 아주 슬픈 고등학교 때 생긴 일에 관련된 정보를 얻었다는 것을 아직 많이 신경을 쓰는 모양이었습니다.

그는 전편에서 강 한별 씨의 고등학교 때 생긴 아주 슬픈 일에 관련된 접보를 얻엇다는 것에 아직도 많이 신경을 쓰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그 얘기를 알려 주는 것도 수상하게 엄청 기대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그 얘기를 알려 주는 것도 수상하게도 너무 기대한 것 같습니다.

이런 갓….

이런 젠장

“드디어 그 순진한 여자들한테 한별 씨가 어떤 나쁜 자식인지 알게 만들 수 있다” ….

“드디어 그 순진한 여자들한테 한별 씨가 어떤 나쁜 자식으로 보이는지 알게 만들 수 있다” ….

이런 기쁨

이런 기쁜일이

2nd correction

장면은 커피숍으로 돌아가서 그 적은 자부심을 갖고 있는 매니저는 한별 씨가 2분 늦게 출근하기 때문에 화가 나는 게 보입니다.

커피숍 안에서의 이 장면에서는 열등감을 갖고 있는 매니저가 2분 늦게 출근한 한별씨 때문에 화가 나는 게 보입니다.

다른 동료들은 그의 일을 해야 되고 한별 씨가 그들한테 부담이 얼마나 되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다른 동료들은 자신의 일을 해야 해서, 한별 씨가 그들한테 얼마나 부담이 되겠냐고 하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2 분 늦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화나는 건 그냥 너무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2 분 늦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화가나는 것은 그냥 너무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장면으로 매니저가 한별 씨를 얼마나 질투하고 그를 창피하게 만든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장면으로 인하여 매니저가 한별 씨를 얼마나 질투하고 그를 창피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 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웃기는 게 다른 사람들이, 그 장면에서, 매니저가 왜 그랬냐?

그런데 너무 웃기는 게 다른 사람들이, 그 장면에서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같은 생각을 한 것입니다.

3rd correction

얼마나 당황하다.

얼마나 창피했을까.

한별 씨 빼고 아무나 그 매니저한테 도움이 주지 않아서 정말 화가 났습니다.

한별씨 외에는 누구도 매니저를 도와주지 않아서 매니저는 정말 화가 났습니다.

Free Vocab List | 무료 단어장

EnglishKorean
coffee shop커피숍
suspiciously수상하게,의심스럽게
starts off with으로부터 시작하다, 로 시작한다, 하면서 시작된다
to obsess 에 집착하다
manager 매니저
hung up on에 집착하는 것같다, 에 신경을 쓰는 것같다,
to get info 정보를 얻다
related with에 관련된
previous이전
tragic 비극적인
naive순진하다
seems excited굉장히 신이나 보였다,신났네요
You know,like,뭔가 그런 거 있잖아요.
fast-forward앞으로 감다
creepy 소름 끼치다 ,소름 돋다,징그럽다, 엄산다, 무섭다
pops up나타나다
stalker스토커
be into something~에[을] 관심이 많다[좋아하다]
exploited 이용 당하다,착취 당하다
loitering around 를 어슬렁거리고 있다
creeps me out괜히 쫄리다,소름끼치게 만든다
switch back to로 다시 전환됩니다
in hopes of 는 희망으로, 을 바라며, 을 희망하며,의 희망을 가지고
to have low self esteem적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자존감이 낮아요
go insane미쳐 버린다
arriving N minutes late to로 분 정도 늦게 도착하다
how much of a N someone is얼마나 N다운지/인지
to be a burden to/on에게 짐이 되다, 에 부담이 되다
other coworkers다른 동료들
can tell (that)을 알게 될 것이다, 인지 알 수 있어, 을 티난다
to embarrass someone당황스럽게[어색하게/쑥스럽게] 만들다, 당황시키다, 곤란하게 만들다,창피하게 하다
to use every opportunity to기 위해서 모든 기회를 사용하세요
Ironically반어적으로
as a punishment벌로
there is a twist반전이 있습니다
tried to assist를 돕기 위해 노력하다, 를 도우려고 노력하다
to crack up엄청 웃다, 웃음이 터지다
help with는데 도움이,는 거 좀 도와주다,
to get really pissed정말 화나다
go off on a rant
to favour someone
while ignoring을 무시하면서
one thing led to another 어떻게 하다보니,어찌어찌 하다보니
trip over…에 발이 걸려 넘어지다.
fall (flat) on one’s face앞으로 넘어지다,엎드리다
lend (somebody) a (helping) hand (with something)(~으로) (~에게) 도움을 주다
tick somebody off ~를 화나게[귀찮게] 하다
blurt something out 불쑥 말하다
will be updated업데이트됩니다
during the course of this week이번 주 안에